알마티한국교육원

알마티한국교육원 주요 사업

알마티 한국교육원은 1991년 카자흐스탄이 소련연합의 붕괴로 독립을 한 그 해부터, 카자흐스탄공화국의 시작과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1997년 현재의 위치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습니다. 개관 20년을 지난 알마티 한국교육원은 계속해서 카자흐스탄에 한국어, 한국문화 보급을 위한 교육사업, 교육지원사업, 교육상담사업 등 지역사회와 교민사회의 필요를 채우는 역할을 감당해 나갈 것입니다. 현재 본 원에서는 1000여 명의 현지 학생들이 한국어강좌에 등록하여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어강좌
교육원의 주요업무인 한국어보급을 위한 한국어강좌 초급, 중급, 고급 수준별 14개 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은 모두 현지인들로 2011년 2학기 기준으로 820여명이 신청하여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고려인IT교육
재외동포재단의 지원아래 매년 30여명의 고려인 청년들이 4개월(9~12월)간의 컴퓨터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적이고 집중적으로 수업을 진행함으로서 효과적인 자기개발과 취업기회를 얻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수업과 저명인사들의 특강을 통해 민족정체성과 인성개발을 하고 있다.
한국어교사, 교수 양성세미나
매년 2회 방학기간을 이용해 전국에 있는 60여명의 한국어교사, 교수들을 초청하여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현지 대학교의 한국어과와 쉬꼴라(현지 초,중,고등학교), 한글학교 등의 100여개 기관에 한국어교육에 대한 한국어교재, 교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초청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지급
국제교육원, 재외동포재단 등의 기관에서 매년 50여명의 현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
매년 4월과 10월에 카자흐스탄 전국에서 진행되는 한국어능력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어능력시험에 대한 관심과 참여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500여명의 학생들이 한국어능력시험에 응시했다.